서울 강남구 수서동 강남데시앙포레 전용 59.97㎡가 2026년 10월 3일 3층에서 22억 8700만원에 거래됐다.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는 해당 거래가 2026년 10월 28일 신규 등록됐으며, 동일 단지·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8일 20억 8000만원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2026년 5월 9일 폐지한다고 밝혔으며, 이후 강남권에서 급매물 거래가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보유세 인상과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 우려를 가진 1주택 고령층의 고가 주택 매물도 나왔다.
2026년 3월 둘째 주 강남구 아파트 가격은 0.13% 하락해 2023년 2월 이후 3년여 만에 낙폭이 가장 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