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공급하는 연제갤러리자이가 1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화) 1순위, 21일(수)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부산에서 처음으로 새롭게 단장한 자이 브랜드를 적용한다.
연제갤러리자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3층, 3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총 499가구 규모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다. 입주자로 선정된 날부터 6개월이 지나면 전매할 수 있다.
계약 조건은 1차 계약금 1천만원이며,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연수로 일대,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 8번 출구 인근에 마련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부산 시민들에게 자이 아파트와 주거 트렌드를 소개해 온 자이갤러리가 있던 부지다. 견본주택에는 전용면적 84㎡A와 84㎡D 유니트가 마련됐으며, 각각 112가구와 234가구가 공급된다. 방문객들은 거실·주방 배치와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살펴봤다.
교통 여건으로는 부산도시철도 1·3호선 연산역, 1호선·동해선 교대역, 3호선·동해선 거제역이 소개됐다. 주변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산점과 롯데백화점 동래점, 연제초와 이사벨중·고, 동래고 등이 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부산 자이 단지 가운데 처음 도입되는 교보문고 북라운지 ‘리브로 북카페’와 고층부 ‘클럽클라우드’의 자쿠지 게스트하우스, 사운드챔버 등이 포함된다. 견본주택에서는 해당 시설을 구현한 공간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