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 공급하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가 10월 1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 접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인터넷으로 진행된다. 10월 20일(화) 1순위, 21일(수) 2순위 접수에 이어 당첨자는 10월 27일(화)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11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진행된다.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이고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은 없다.
지난 8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오픈 4일간 약 2만 7천여 명이 방문했다. 단지 앞에 지하철 7호선 산곡역 5·6번 출구가 있고, 인근 초등학교와 부평 지역 학교들이 가까운 점이 방문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계약 고객에게는 3구 인덕션·천장형 시스템에어컨·붙박이장·비데일체형 양변기·현관 3연동 자동중문·식기세척기를 무상 제공한다. 타입 및 층별로 제공 품목은 다르며, 청약 참여 고객 대상 홈페이지 청약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산곡6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0개 동, 총 2,706가구 규모이며 이 가운데 1,28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로 4베이 판상형 구조와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적용하고 피트니스클럽, 사우나, 작은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을 조성한다. 견본주택은 산곡역 인근 산곡동에 있으며 입주는 2029년 12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