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는 19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 45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예정 공사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약 953억 원이다.
구로동 451번지 일원에 공동주택 265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87%에 해당한다. 자이에스앤디는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자이에스앤디는 7월 서울 마포3-3지구 주상복합 공사(약 1195억 원)와 인천 영종하늘도시 A18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약 1327억 원) 계약을 공시했다. 8월에는 남양주 진접4지구 공동주택 공사를 약 2817억 원에 수주했다. 진접4지구 사업은 총 1230가구를 조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