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에서 수색·증산뉴타운 입주가 마무리된 가운데, GTX-A 개통을 계기로 연신내역 일대 재개발도 속도를 내고 있다. 향후 GTX-A 전 구간 연결과 수색역세권 개발이 지역 주거 변화의 변수로 꼽혔다.
수색·증산뉴타운에서는 6개 단지, 6692가구가 입주를 마쳤다. 연신내역 일대에서는 9000가구에 가까운 재개발 3곳이 추진되고 있으며, 두 지역은 지하철 6호선으로 연결된다. 연신내에서 서울역까지 GTX로 5분대가 걸리는 것으로 소개됐고, GTX-A 서울역~수서 구간 연결과 수색역세권 개발이 향후 주목할 사안으로 언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