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 소개된 매물에는 왕십리역 인근 공유숙박·단기임대용 건물과 은평구 중심상권 치과 점포 등이 포함됐다. 왕십리역 건물은 대지 53㎡, 연면적 95㎡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14억원에 나왔다. 은평구 대로변 메디컬 상가건물의 2층 전용 162㎡ 점포는 보증금 7000만원, 월 500만원에 5년 임대 중이며, 매물 가격은 10억7000만원, 8.2%대로 소개됐다.
안성시 일죽면 산북리(579-9,13필지)의 전·답 1만2497㎡는 도로변에 있으며 총 12억1000만원에 나왔다. 오산시에서는 1670가구 아파트 주출입구의 전용 46㎡ 단지 내 점포가 보증금 1억원, 월 380만원에 임대 중이고, 가격은 7억5000만원이다. 송파구 중심상권 먹자골목의 대지 241㎡, 연면적 607㎡, 총 5층 빌딩은 129억원으로 제시됐다.
대전 정림삼거리역 인근 근린시설은 대지 297㎡, 연면적 870㎡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보증금 1억8000만원·월 840만원 임대 중이며 가격은 19억9000만원이다. 동대문구 메디컬빌딩은 대지 550㎡, 연면적 1100㎡로 보증금 11억원, 월 6600만원이며 매물 가격은 210억원이다. 반포동에서는 신논현역 인접 대지 440㎡가 3.3㎡당 1억1262만원, 총 150억 원으로 소개됐다.
강남구 대로변 삼면코너 건물은 연면적 1500㎡, 7층 규모로 95억이며, 강남구의 다른 대로변 건물은 대지 700㎡, 연면적 3000㎡, 10층 규모에 주차 20대가 가능하고 250억원으로 제시됐다. 역삼동 사옥용 빌딩은 대지 500㎡, 연면적 1740㎡, 총 8층이며 보증금 5억원·월 4600만원에 임대 중이다. 매물 가격은 165억으로 소개됐고, 설명에는 건물 가격이 190억원이라고 적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