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봉천동 봉천동아 전용 59.76㎡가 2026년 10월 17일 18층에서 11억 6,5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2026년 10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됐다.
같은 단지·같은 전용면적의 최근 3년 거래 가운데 가장 높은 금액이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7일의 11억 2,500만원이었다.
관악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상승폭은 2월 둘째 주 0.40%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컸고, 1월 넷째 주 상승률은 0.55%로 가장 높았다. 봉천동에는 2호선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이 있으며, 강남역까지 15분 만에 도착하는 것으로 소개됐다.
여의도를 관통하는 서부선 사업이 진행 중이며, 봉천4-1-3구역과 봉천14구역 등에서도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