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중계동 현대1(4차) 전용 71.16㎡가 2026년 10월 15일 7층에서 6억 6,000만 원에 거래됐다. 거래 내역은 2026년 10월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됐으며, 같은 단지·같은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6일의 5억 8,000만 원이었다. 중계현대1차는 1993년 11월 준공된 211세대, 3개 동 규모의 단지로 현대건설이 시공했다. 개별난방 방식이며 최고층은 9층이다. 주차 시설은 지상 82대와 지하 51대 등 총 133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상 4호선과 7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버스 정류장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노원구는 2025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매 분기 1000건 이상의 아파트 거래량을 기록했다. 2026년 2월 서울에서 체결된 아파트 매매 계약 5,839건 가운데 노원구는 818건, 전체의 14.0%로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