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개봉동 한마을 전용 84.57㎡가 2026년 10월 3일 12억원에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는 이 거래가 2026년 10월 22일 신규 등록됐으며, 8층 거래로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단지·같은 전용면적의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9일 11억 7,000만원이었다. 이번 거래는 직전 최고가를 넘어선 가격으로 신고됐다.
한마을은 1999년 4월 준공된 1,983세대, 26개 동 규모의 단지다. 중앙건설과 벽산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1호선 개봉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