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미아동 벽산라이브파크 전용 60㎡가 2026년 10월 27일 7억 4천만원에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는 해당 거래가 2026년 10월 29일 신규 등록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다.
거래는 9층에서 이뤄졌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31일의 7억 1천만원이었다. 이번 거래는 같은 면적의 최근 3년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벽산라이브파크는 2004년 8월 준공된 1,585세대 규모 단지로, 19개 동으로 구성됐다. 벽산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층은 25층이다. 주차 시설은 지상 463대, 지하 1,405대 등 총 1,868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에는 4호선 및 우이신설선 미아삼거리역까지 도보 20분 초과, 버스 정류장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로 기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