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공급 감소와 금리 상승으로 경매 물건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현정 즐거운컴퍼니 대표가 경매를 활용한 부동산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이 대표는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집코노미 콘서트에서 “최근 신규 주택 공급이 크게 줄어드는 가운데 금리 상승 등으로 경매 시장에선 ‘역대급 물량 폭탄’이 쏟아지고 있다”며 올해 연간 경매 물건은 약 13만 건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경매를 이용하면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집을 구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