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기준 성동구 왕십리역세권과 서초구·하남시·수원시에서 상업용 부동산 매물이 제시됐다. 왕십리역세권 건물은 14억원에 매물로 나왔으며, 하남시 덕풍동 빌딩은 매각가 155억원으로 안내됐다.
왕십리역세권 건물은 대지 53㎡, 연면적 95.36㎡의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전 층의 근린생활시설 용도 변경이 가능하며, 호스텔·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시설이나 단기 임대 용도로 제시됐다. 상왕십리역과 왕십리역이 인근에 있고, GTX-C노선은 예정 노선으로 소개됐다.
서초구 테헤란 대로변의 신축용 대지는 1100㎡로 350억원에 나왔다. 지하 3층·지상 7층 규모의 건축 설계를 준비 중이며, 근린생활시설이나 업무시설 등으로 계획됐다.
하남시 덕풍동 빌딩은 대지 854㎡, 연면적 2676㎡의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로, 보증금 9억6500만원과 월 3868만원에 자동차전시장·병의원·신한금융사·LG유플러스 등이 임차 중이다. 옥상 중계기 임대료는 연 1160만원으로 제시됐다. 3호선 연장선 오금역~하남시청역은 개통 예정이다.
수원시 연무동 ‘서광교 한라비발디 레이크포레’의 1층 점포는 전용면적 273㎡, 4개 호 규모로 16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보증금 1억원, 월 650만원에 커피전문점이 임차 중이며 분할매매도 가능하다고 안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