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한라의 주거 브랜드 에피트 광고가 유튜브에서 5000만회를 넘어섰다. 회사는 26일 2026년 광고 캠페인이 지난 19일 기준 5019만회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두 배를 넘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7월부터 브랜드 전속모델 임시완과 함께 ‘에피트에 살아야 돼’를 핵심 콘셉트로 내세워 지상파·케이블 TV 등 온·오프라인 주요 매체에 광고를 내보냈다. AI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 등 주거 기술을 고도화하고 서울 마포와 경기 용인·이천 등에서 공급 기반을 넓혀 왔다.
지난 16일에는 충북 청주 남부권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했다. 신분평 도시개발구역 A2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99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일반분양이다. 다음 달에는 서울 종로구 돈의문2구역 재개발 단지인 경희궁 에피트 분양을 앞두고 있다. HL D&I한라는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선보이고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