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은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 견본주택 운영시간을 오후 7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방문객이 이어지면서 낮 시간대에 방문하기 어려운 수요자도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늘렸다.
견본주택 입장은 오후 6시 40분에 마감한다. 방문객은 주택형별 공간 구성과 분양 조건을 살펴보고 청약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단지는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하길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7개 동, 총 93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71147㎡이며, 전용 84㎡ 분양가는 5억원 중반대로 책정됐다. 계약금 5%, 중도금 60% 무이자 조건이 적용되며 전매제한·재당첨제한·거주의무기간은 없는 것으로 안내됐다.
건폐율은 12.43%로 계획됐고, 공원형 설계와 KCC건설의 ‘스위첸 디자인 매뉴얼 2.0’을 적용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약 4만3,194㎡ 규모의 풍경공원이 있으며 화원초·서봉초와 하길중·하길고가 주변에 있다. 종로엠스쿨과 째깍악어를 통한 교육·돌봄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이다.
청약은 10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하길리 일원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