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중계동 중계주공10단지 전용 58.14㎡가 2026년 9월 30일 8억 7,500만 원에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10월 27일 등록됐으며, 동일 단지·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로 확인됐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9일 8억 5,000만 원이었다. 이번 거래는 8층에서 이뤄졌다. 단지는 1995년 4월 준공됐으며 330세대, 3개 동으로 구성됐다. (주)한주개발이 시공했고 지역난방 방식으로 운영된다. 최고 11층이며 주차는 지상 177대, 지하 29대 등 총 206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상 7호선 중계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버스 정류장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2026년 1월부터 9월 23일까지 서울에서 거래된 10억원 미만 아파트 5건 중 1건은 노원구에서 이뤄졌다. 노원구는 5,505건을 기록해 서울 전체 10억원 미만 거래의 19.3%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