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파크뷰자이1단지 전용 59.981㎡가 2026년 10월 5일 15억 2,500만 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2026년 10월 2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됐으며, 13층 매매다.
동일 단지의 동일 전용면적 거래 가운데 최근 3년(36개월) 내 최고 금액으로 분류됐다. 직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6일 15억 원이었다.
DMC파크뷰자이1단지는 2015년 준공된 4,385세대 규모 단지로 GS건설이 시공했다. 가재울뉴타운에 자리하며 경의중앙선 가좌역과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을 이용할 수 있다.
가재울뉴타운은 2003년 서대문구 남가좌동·북가좌동 일대 약 100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맞닿아 있다. 주요 단지로는 2012년 입주한 DMC래미안e편한세상과 2015년 입주한 DMC파크뷰자이가 꼽혔다.
서부선 도시철도 실시협약은 2024년 12월 12일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당시 서울시는 2025년 상반기 실시협약 체결과 2026년 착공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준비할 계획이었다. 서부선은 은평구 새절역에서 관악구 서울대입구역까지 15.6㎞ 구간을 16개 역으로 잇는 노선이며, 명지대역(103역)은 명지대 인문캠퍼스 인근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