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29일 다음달 일반분양 예정인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반포124 견본주택에 브랜드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디에이치 하우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간은 브랜드 대표 색상인 ‘퓨어블랙’을 중심으로 꾸몄다. 갤러리나 미술관을 연상시키는 분위기 속에서 브랜드 가치를 경험하도록 구성했으며, 중앙에는 ‘가장 좋은 주거’를 향한 여정을 담은 브랜드북을 배치했다. 벽면에는 단지 사진과 브랜드 필름을 전시하고, 한편에서는 입주민 전용 서비스인 ‘H 컬처클럽’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