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1층 아트홀봄에서 전국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회원사 주택사업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교육은 선착순 250명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협회 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8.3 세제개편안의 주요 내용과 주택시장 영향·전망’, ‘부동산정책·주택시장 동향 분석’,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정보플랫폼 여신지원 안내’, ‘인공지능전환(AX) 시대, 주택사업의 미래’ 등으로 구성됐다.
세제개편안의 주요 내용과 주택시장 영향을 분석하고, 사업자가 현장에서 대비할 세무 리스크 대응책을 다룬다. 현 정부의 부동산정책 방향과 주택시장 동향을 살펴보며 공급자와 수요자를 위한 대응전략도 모색할 예정이다. PF 정보플랫폼을 통한 여신지원 제도와 PF 금융지원 서비스, AI 기술의 주택사업 도입·활용 방안도 안내한다.
김성은 협회장은 세제개편과 시장 변화, AI 시대에 회원사들이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경영 환경 개선과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실무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