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매매 가운데 최고 금액은 60억원으로 나타났다.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와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9차가 각각 60억원, 55억 9천만원에 거래됐다.
반포자이 전용 165.446㎡는 10월 18일 23층에서 60억원에 중개거래됐다. 신현대9차 전용 111.38㎡는 10월 19일 6층에서 55억 9천만원에 중개거래로 계약됐다.
반포자이는 2009년 입주한 지상 29층, 44개동, 총 3410가구 규모 단지다. 지하철 7호선 반포역과 9호선 사평역이 인접하고 북쪽으로 한강을 둔다. 반포자이 전용 84㎡는 2025년 5월 20일 46억 7천만원에 실거래 등록돼 해당 주택형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