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봉천동 봉천우성 전용면적 **84.96㎡**가 2026년 9월 18일 12억4500만원에 거래됐다. 계약은 3층에서 이뤄졌으며, 해당 거래는 9월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됐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면적의 최근 3년간 거래 중 최고가다. 직전 최고가는 2026년 6월 11일 기록된 12억원이었다.
관악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2026년 2월 둘째 주 0.40% 상승해 서울 자치구 중 상승폭이 가장 컸고, 1월 넷째 주 상승률도 **0.55%**로 가장 높았다. 당시 봉천·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가격이 올랐다는 보도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