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삼성래미안 전용 60㎡가 10억 5,000만 원에 거래돼 동일 단지·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거래는 2026년 10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됐다.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8일 4층에서 계약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거래 중 가장 높은 금액으로 분류됐으며,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7일 9억 6,000만 원이었다.
홍제삼성래미안은 2001년 6월 준공된 474세대 단지로,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461번지(도로명 통일로 319)에 있다. 6개 동, 최고 15층 규모이며 삼성래미안이 시공했다. 개별난방 방식이고 주차 공간은 지상 71대, 지하 448대 등 총 519대다. K-APT 등록 정보상 지하철 3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다.
홍제동의 다른 단지 거래 사례로는 홍제역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95㎡가 2026년 1월 15억원, 5월 17억원에 거래됐다.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 전용 59.94㎡는 2025년 10월 13억 5,000만원, 2026년 4월 15억 7,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소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