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응암동 응암푸르지오 전용 84.2㎡가 8억 7,800만 원에 거래돼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는 2026년 10월 11일 신규 등록됐다.
거래는 2026년 9월 30일, 5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거래 가운데 가장 높은 금액으로 분류됐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17일 8억 4,800만 원이었다.
응암푸르지오는 2008년 7월 준공된 361세대 규모 단지로, 대우건설이 시공했다. 7개 동, 최고 14층이며 개별난방 방식이다. 주차 공간은 지상 53대, 지하 369대 등 총 422대다. K-APT 등록 정보상 지하철 3호선·6호선 녹번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