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시흥동 관악산신도브래뉴 전용 84.8㎡가 7억 5천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해당 거래는 2026년 9월 28일 계약됐으며, 2026년 10월 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됐다.
동일 단지·동일 면적의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4년 2월 26일 6억 7천만원이었다. 이번 거래는 11층에서 이뤄졌다.
관악산신도브래뉴는 2006년 11월 준공된 2개동 206세대 규모의 아파트다. 신도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층은 15층이다. K-APT 등록 정보상 1호선·2호선 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