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열린 집코노미 콘서트에서 정부와 학계 부동산 전문가들이 주택 공급 확대와 임대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 해법을 논의했다. 규제 완화와 유휴부지 활용 방안도 의제로 다뤄졌다.
행사는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40여명의 부동산 정책 담당자와 시장 전문가들이 부동산 시장 전망과 정부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토론했다. 정부 부동산 대책 토론에는 장우철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관, 허윤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참여해 시장 전망과 정책 제언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