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미아동 벽산라이브파크 전용 84.89㎡가 8억 3천만원에 거래돼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해당 거래는 2026년 10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됐다.
거래는 2026년 10월 3일, 11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종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8일 7억 9,900만 원이었다.
벽산라이브파크는 2004년 8월 준공, 1,585세대 규모로 강북구 미아동에 19개 동으로 들어섰다. 벽산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25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우이신설선 미아삼거리역까지는 20분 초과 거리이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10분 이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