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중계동 주공5단지 전용 44.94㎡가 6억원에 거래돼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해당 거래는 2026년 10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됐다.
계약일은 2026년 9월 23일이며 거래는 12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거래 가운데 신고가로 분류됐으며, 이전 최고가는 2026년 9월 19일 거래된 5억 3,000만원이었다.
중계주공5단지는 1992년 4월 준공된 18개동, 2,328세대 규모로 대한주택공사가 시공했다. 지역난방 방식이며 최고 15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7호선 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