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원주와 수도권의 토지·상가·건물 매물이 소개됐다. 경매로 나온 토지·주택과 임대 중인 점포, 업무용 건물 등이 포함됐다.
원주시에서는 계획관리지역 임야 등 1만3625㎡와 전용 77㎡ 신축 단독주택을 일괄 매각하는 경매 물건이 나왔다. 감정가 7억7551만원이며 3회차 최저가는 3억8000만원이다.
오산 세교신도시의 전용 242㎡ 상가는 20억5000만원에 나왔으며, 보증금 3억원과 월 1150만원 조건으로 대기업 본사 직영점이 임차 중이다. 용인 흥덕지구의 전용 49㎡ 점포는 보증금 2000만원, 월 165만원에 한살림 본사 직영점으로 임대됐다. 서수원 상업지역의 전용 599㎡ 점포는 16억3000만원이며 융자 9억원, 월 임대료 1100만원으로 소개됐다.
경기대 정문 앞 주상복합아파트의 전용 273㎡ 점포는 16억원으로, 보증금 1억원과 월 650만원에 커피전문점이 임차 중이다. 성동구 왕십리역 인근에는 대지 53㎡, 연면적 95㎡인 지하 1층·지상 2층 건물이 14억원에 나왔다. 북성수 신축 용지는 대지 360㎡로 매물 가격은 93억원이다.
검단신도시의 전용 62㎡ 점포는 7억5000만원이며 보증금 5000만원, 월 400만원에 GS25편의점이 임차 중이다. 부평역 인근 건물은 대지554㎡, 연면적 2522㎡의 9층 건물로, 보증금 3억1000만원과 월 2730만원에 임대 중이며 매물 가격은 65억원이다.
강남구 대로변의 대지 660㎡, 총 5층 건물은 430억원에 나왔다. 파주읍 근린생활시설은 대지 339㎡, 연면적 210㎡인 2층 건물로, 5억원에 소개됐다. 보증금 2000만원과 월 350만원 조건으로 전 실 임대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