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면목동 면목삼익아파트 전용 59.5㎡가 2026년 10월 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됐다. 10월 19일 계약된 9층 거래 금액은 7억 1천만원으로,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종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3일 6억 5,300만 원이었다.
면목삼익아파트는 1997년 12월 준공된 3개 동 216세대 규모 단지로, 삼익주택이 시공했다. 최고층은 25층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7호선 사가정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다.
중랑구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2026년 7월 넷째 주 전주 0.40%에서 0.53%로 확대돼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 2026년 8월 넷째 주 매매가격지수는 103.3으로, 2022년 초 전고점인 102.9를 넘어섰다. 2026년 7월 거래 회전율은 0.65로 서울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