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10월 29일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항동 하버라인4단지 전용 59.86㎡가 7억 7,700만 원에 거래돼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계약일은 2026년 10월 26일이며 14층에서 거래됐다.
동일 단지·동일 면적의 이전 3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9일 7억원이었다. 신생아특례대출 시행 이후 구로구에서는 9억원 이하 아파트 매매가 활발히 이뤄졌으며, 2024년 2월 이후 248건이 확인됐다.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는 13건 거래돼 2024년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거래가 가장 많았던 단지로 집계됐다.
2024년 3월 셋째 주 구로구 아파트값은 0.02% 상승해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 당시 구로동 LG신도림자이 전용 84㎡는 10억원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