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에서는 대단지 아파트 주 진입로에 있는 전용 211㎡ 1층 기업형 슈퍼마켓 상가가 26억원에 매물로 소개됐다. 보증금 8억원, 월 1200만원에 임대돼 4년 차 운영 중이다. 성동구 역세권 건물은 대지 203㎡, 연면적 404㎡ 규모로 43억원에 나왔다.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에 치킨전문점과 미용실, 커피전문점이 들어서 있다.
용인시 수지구에서는 전용면적 123㎡인 2층 점포가 11억4000만원에 소개됐다. 보증금 4000만원, 월 550만원에 소아청소년과로 10년 장기 임대 중이다. 인천 부평역 인근 빌딩은 대지 535㎡, 연면적 2592㎡의 지하 2층·지상 9층 건물로 63억원에 나왔다. 융자 30억원, 보증금 4억원, 월 3500만원에 임대 중이다. 판교신도시 중심상업지역의 전용 96㎡ 1층 점포는 24억5000만원에 소개됐으며, 보증금 1억원, 월 840원에 임대 중이다.
인천 대로변의 신축 빌딩은 대지 1079㎡, 연면적 2370㎡, 총 7층 규모로 105억원에 나왔다. 2026년 준공 건물로, 보증금 4억원과 월 4200만원에 전체 층이 장애 학생 발달심리센터로 임대 중이다. 여주시 강천면에서는 일반창고 4개동 793㎡와 창고용지 외 4만1177㎡가 26억원에 소개됐다. 적금리(426-1)에 있으며 창고 증축·확장이 가능하고, 태양광시설 설치 시 월 300만원의 별도 수익이 제시됐다.
여주시에서는 여주IC 인근 대로변 토지 12만8400㎡가 420억원에 나왔다. 감정가 960억원, 공시지가 450억원으로 제시됐으며 아파트·공장·물류센터 부지로 소개됐다. 분당신도시 대장동에서는 판교대장지구 10층 건물의 3층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면적 84㎡가 경매 매물로 소개됐다. 광교테크노밸리 인근 점포는 전용면적 273㎡, 4개호로 16억원에 나왔으며 보증금 1억원, 월 650만원에 커피전문점으로 임대 중이다. 용인 원삼면의 4층 건물은 대지 640㎡, 연면적 633㎡ 규모로 27억원에 소개됐다. 융자 8억원, 보증금 1억2500만원, 월 2310만원으로 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