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석관동 석관래미안 전용 59.9㎡가 10억 25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2026년 10월 2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됐으며, 계약일은 10월 10일이다.
3층에서 이뤄진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거래 가운데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5일의 10억원이었다.
석관래미안은 2009년 6월 준공된 580세대 단지로, 13개 동과 최고 20층 규모다. 삼성물산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과 자치관리 체계로 운영된다. 지하 주차장은 684대를 수용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으로 돌곶이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