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은 20일 서울 금천구 시흥동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 시행자로 참여한다.
사업지의 노후 주거지를 철거하고 지하 4층~지상 20층, 4개동, 총 231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극동건설은 수주를 위해 프리미엄 특화설계안 ‘더 케이하우스(The K-House)’를 제안했다. 회사 관계자는 남광토건·금광기업과의 브랜드 통합을 바탕으로 수도권 우량 사업지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