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10월 22일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종암동 래미안세레니티 전용 59.97㎡가 12억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10월 2일이며, 16층 거래로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3일 11억원이었다. 래미안세레니티는 2009년 10월 준공된 14개 동 955세대 규모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했다. 최고 24층이며 지하 주차장은 1,141대를 수용한다. K-APT 등록 정보상 4호선·6호선 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다.
성북구는 2026년 들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당시 누적 상승률은 14.01%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