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중계동 중계3우성에서 전용 59.94㎡ 아파트가 7억 2,500만 원에 거래돼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10월 24일 신규 등록됐으며, 거래는 2026년 10월 1일 10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1일 6억 8,300만 원이었다.
중계3우성은 1999년 6월 준공된 213세대 단지로, 2개 동과 최고 24층 규모로 구성됐다. 우성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자치관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7호선 중계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