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항동중흥에스클래스베르데카운티 전용 84.9416㎡가 2026년 10월 26일 14층에서 9억 9,000만 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2026년 10월 2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됐다.
같은 단지·같은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0일의 9억 4,500만 원이었다.
구로구에서는 2024년 2월 이후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248건으로 서울에서 두 번째로 많았다.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는 같은 기간 13건 거래돼 서울의 9억원 이하 주택 가운데 거래 건수가 가장 많았다. 구로구 아파트값은 2024년 3월 셋째 주 0.02% 상승해 22주 연속 하락을 멈췄다. 구로동 LG신도림자이 전용 84㎡는 2024년 4월 10억원에 거래됐으며, 2024년 1월 매매가 9억 6,000만 원보다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