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하계동 미성 아파트 전용 84.94㎡가 9억 9천만원에 거래됐다. 거래는 10월 5일 10층에서 이뤄졌으며, 2026년 10월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거래 가운데 신고가로 분류됐고,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6일 9억 4,700만원이었다.
미성 아파트는 1989년 6월 준공된 6개 동·685세대 규모 단지다. 라이프주택이 시공했으며 최고 층수는 15층이고 지역난방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하계역에서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노원구는 2025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매 분기 1000건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2026년 2월 서울 아파트 매매 계약 5839건 가운데 노원구는 818건으로 14.0%를 차지했다. 2026년 1월부터 9월 23일까지 신고된 서울의 10억원 미만 아파트 매매 계약 2만8498건 중 노원구 거래는 5505건으로 19.3%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