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입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브랜드 체험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연 2회 진행한 자이안데이는 이번에 4회째를 맞았으며, 자이가 제안하는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입주민이 직접 경험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우리 가족 가든자이 피크닉’을 주제로 열렸다. 자이홈 앱을 통한 참가자 모집에는 2200명 이상의 입주민이 신청했고, 최종 선정된 가족들이 정원 체험과 야외 활동에 참여했다. 장소인 엘리시안 포레스트는 제주 곶자왈 숲에서 영감을 얻어 기존 수목을 보존하고 식물과 산책로, 휴게 공간이 어우러지도록 조성됐다. 참가자들은 조경 도슨트의 설명을 듣고 은목서를 심었으며, 잔디광장에서 가족 빙고 게임과 피크닉을 즐겼다.
GS건설은 입주민 행사 외에도 일반 고객을 위한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지난 5월 서울 성수동의 하우스 자이(HOUSE Xi)에서 특화 설계와 웰니스 커뮤니티를 선보였고,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는 브랜드 팝업관을 열었다. GS건설은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주거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