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신정동 신트리4단지 전용 59.73㎡가 9억 7천만원에 거래돼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는 2026년 10월 7일 신규 등록됐으며, 계약일은 2026년 9월 30일이고 거래 층은 5층이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8일의 9억 5천만원이었다.
신트리4단지는 2000년 5월 준공된 845세대 규모 단지로 자유건설(주)이 시공했다. 8개 동, 최고 15층으로 구성됐으며 지역난방을 사용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으로 2호선 신정네거리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