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자회사 스튜디오 푸르지오를 설립하고 첫 투자 작품으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를 선정했다. 영화는 오는 21일 전국 개봉 예정이다.
스튜디오 푸르지오는 K-콘텐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문화예술계와 상생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설립됐다. 정원주 회장이 이번 프로젝트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투자작 ‘여전히 찬란하게’는 기획 의도와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김혜자 배우와 협업했다. 작품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대우건설은 독립영화 등 작품성 있는 영화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