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회사는 단지명으로 아이파크 원 어센트를 제안했다.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조합은 시공사 선정 2차 입찰에 단독 응찰한 IPARK현대산업개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합은 오는 24일 총회를 열어 시공사 선정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사업은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10개 동, 총 1137가구 규모로 추진된다. 모든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하고 판상형 위주로 설계하며, 최고층에는 수리산과 도심을 조망하는 스카이 커뮤니티를, 단지 중앙부에는 7200㎡ 규모 광장을 계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