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시공하는 아산탕정자이 단지내상가가 오는 11월 분양을 앞두고, 업종과 입점 조건에 맞춰 상가 호실을 추천하는 AI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수요자가 희망 업종과 조건을 입력하면 AI가 총 22개 호실 가운데 적합한 곳을 제안하고 추천 이유와 호실별 특성을 안내한다.
서비스는 ‘나에게 맞는 상가 찾기’를 콘셉트로 마련됐다. 이용자는 ‘내게 맞는 상가 추천받기’ 기능에서 희망 업종과 입점 조건 등을 입력해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결과는 약 1분 내외에 제공되며, 추천 호실의 입지적 특성도 함께 안내된다.
상가는 같은 건물 안에서도 층수와 위치, 접근성, 주변 동선에 따라 업종별 영업 여건이 달라질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호실별 정보를 조건에 맞춰 제시해 수요자가 각 호실의 특성을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상가는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 단지내상가 6실과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단지내상가 16실로 구성된다. 퍼스트시티 상가는 지상 1층에 들어서고, 센트럴시티 상가는 지상 1층 8실과 2층 8실로 조성된다.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와 센트럴시티 입주민을 포함해 인근 자이 브랜드타운까지 총 3,673세대가 배후에 있다. 상가는 천안 불당지구와 아산 탕정2지구를 잇는 입지에 있으며, 향후 계획된 연결도로가 조성되면 신불당 생활권과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산탕정자이 단지내상가는 오는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AI 맞춤형 호실 추천 서비스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