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창동주공4단지 전용 36.16㎡가 2026년 10월 1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4억 2,500만 원으로 신규 등록됐다. 계약일은 2026년 9월 28일이며 6층 거래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거래 가운데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8일의 3억 9,500만 원이었다.
단지는 1991년 11월 준공된 10개 동 1,710세대 규모다. 대한주택공사가 시공했고 중앙난방 방식이며, 최고층은 15층, 지상 주차대수는 513대다. K-APT 등록 정보상 1호선 역에서 도보 5분 이내에 있다.
단지는 안전진단이 진행 중이다. 창동 일대 15개 단지가 재건축을 추진하는 가운데 서울시와 도봉구는 ‘창동·상계 택지개발지구 일대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