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된 서울 성동구 응봉동 신동아아파트 전용 **59.97㎡**가 14억2180만원에 거래됐다. 동일 단지·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다.
계약일은 9월 20일이며 거래는 14층에서 이뤄졌다. 종전 3년 내 최고가는 2026년 7월 4일 거래된 13억5000만원이다.
응봉신동아아파트는 1996년 4월 준공된 434세대 단지로, **신동아건설㈜**이 시공했다. 4개 동, 최고 15층 규모이며 K-APT 등록 정보상 응봉역·금호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다. 인근에는 2·3·5호선과 경의중앙선이 지난다.
성동구 성수동 재건축 기대 단지인 성수동아아파트 전용 95㎡는 2025년 29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성동구 아파트값은 재건축 사업성과 입지 희소성을 반영해 상승세를 보였으며, 2024년 서울에서 집값 상승 폭이 큰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2024년 7개월간 거래량은 2023년 연간 거래량에 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