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쌍문동 삼익세라믹 전용 42.93㎡가 3억 6,800만 원에 거래돼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거래는 2026년 10월 15일 계약됐고, 2026년 10월 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됐다.
이번 거래는 4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으며,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4년 8월 26일 3억 5,200만 원이었다. 도봉구는 노원구, 강북구와 함께 '노도강'으로 불리며 서울 외곽 지역 중 중저가 아파트가 많은 곳으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