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신월동 신월대림 전용 84.99㎡가 2026년 10월 7일 8억 7,75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2026년 10월 1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됐으며, 최근 3년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2월 24일 7억원이었다.
신월대림은 2001년 10월 준공된 215세대 단지로, 2개 동으로 구성됐다. 시공사는 삼호이며 개별난방 방식이다. 최고층은 16층이고, 주차 공간은 지상 24대와 지하 216대 등 총 240대다. 신정역과 신정네거리역까지는 도보 15~20분 이내 거리로 안내돼 있다.
양천구는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2024년 11월 12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당시 계획은 용적률 249.9%를 적용해 최고 21층, 3147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내용이며, 이 가운데 공공주택은 319세대다.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단지들도 2024년 정비계획 공람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