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최고 금액은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의 120억원이었다. 전용 133.95㎡ 22층 거래가 9월 22일 120억원에 이뤄졌다.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2차 전용 160.28㎡ 11층은 10월 16일 90억원에 거래됐다. 같은 단지 같은 면적은 9월 29일 15층에서 80억원에 거래된 기록도 있다.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135.92㎡ 9층은 9월 30일 69억원, 반포자이 전용 165.052㎡ 5층은 9월 7일 64억원에 각각 매매됐다.
래미안원베일리에서는 전용 59㎡가 2024년 5월 9일 26층에서 30억6000만원에 거래됐고, 전용 84.96㎡ 12층은 2025년 3월 3일 70억원에 매매됐다. 전용 133.95㎡ 28층은 2024년 12월 26일 106억원에 거래됐다. 각 거래는 면적과 층, 계약일이 서로 다른 사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