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상승과 전·월세 물건 부족으로 매수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동산 전문가들은 대출 한도를 반영해 자금 계획을 세우고 세금·공급 등 시장 변수를 고려한 내 집 마련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은진 레오비젼 대표는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집코노미 콘서트 2026’에서 “집값 상승과 전·월세 물건 부족이 겹치면서 차라리 사자는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15억원 이하 아파트에 대한 관심은 더 커질 것입니다”라며 “대출이 가능한 곳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