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중계동 상아 아파트 전용 51.29㎡가 2026년 10월 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됐다. 10월 1일 계약한 5층 거래로, 7억원에 거래돼 동일 단지·동일 면적의 최근 3년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3월 13일 6억원이었다. 중계경남롯데상아는 1989년 6월 준공된 1,890세대 단지로 15개 동, 최고 15층 규모다. 경남·롯데·상아건설이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단지는 7호선 중계역에서 도보 5~10분,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노원구는 2025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매 분기 1000건 이상의 매매 거래를 기록했고, 2025년 4분기 거래량은 1410건이었다. 2026년 2월 서울 아파트 매매 계약 5839건 가운데 노원구는 818건으로 14.0%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