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새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최고가는 85억원이었다.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 전용 155.52㎡가 2026년 8월 15일 13층에서 중개거래로 계약됐다. 같은 전용면적은 2026년 7월 29일 80억원에 거래됐다.
신현대12차는 압구정 재건축 2구역에 속한다. 압구정2구역은 2023년 6월 설계업체 선정을 마쳤고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에 참여했다. 2023년 10월 5일 신현대(현대11차) 전용 183㎡는 69억 5천만원에 거래됐다.
정부와 서울시는 2025년 3월 19일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시행을 발표했다. 발표 직후 닷새 동안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신현대 11차 전용 183㎡와 현대 1차 전용 196㎡가 각각 92억원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