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장애인·비장애인 걷기대회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지원했다. 행사는 지난 15일 이촌한강공원에서 열렸다.
걷기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고 용산복지재단이 협력했으며,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행사 운영 지원금을 전달하고 임직원 10여명을 현장에 배치해 진행을 도왔다. 회사는 본사가 있는 용산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시설 지원, 환경 정화, 문화·교육 지원 등의 활동을 진행해 왔다. 지난 12일에는 용산구 갈월동 서울삼광초등학교에서 ‘심포니 교실숲’을 열어 아동 교육환경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